IT/과학
부산 해운대·기장, 교통카드 안 찍는 '태그리스' 결제 시범 도입
뉴스보이
2026.04.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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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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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부터 버스 5개사와 DRT, 도시철도 2호선 4개역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스마트폰 앱 '태그리스페이' 설치 후 등록하면 별도 태그 없이 자동 결제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해운대와 기장 일대에 ‘태그리스 대중교통 결제 시스템’ 시범 운영 사업을 도입합니다. 오는 3일부터 시작되는 이 시스템은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승·하차를 인식하여 요금이 결제됩니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앱이나 등록된 교통카드를 소지한 채 탑승하면 별도의 동작 없이 통과만으로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해운대와 기장 일대의 5개 버스회사(부일, 세익, 부산, 일광, 해동) 차량과 타바라 DRT버스에 적용됩니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4개역에서도 태그리스 결제가 가능합니다. 시범 사업 대상지는 관광객과 유동 인구가 많아 새로운 결제 시스템의 효과를 검증하기에 적합하다고 부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이 사업은 부산시 예산 투입 없이 교통카드 정산사인 주식회사 마이비가 사업비를 전액 부담합니다. 이용 편의와 통과 시간 개선뿐만 아니라 교통 데이터 정밀화와 비접촉 결제 기술 검증 효과도 기대됩니다. 시스템 이용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에 '태그리스페이' 앱을 설치하고 선불 충전 또는 후불 교통카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부산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시범 운영 후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운영 성과를 정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그리스가 미설치된 버스나 도시철도 역사에서는 기존 방식과 같이 카드를 접촉해 결제해야 합니다. 시는 2028년까지 부산 일대 버스, 마을버스 노선과 도시철도 전 역사로 태그리스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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