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달청, 종합심사낙찰제 물량·시공계획 심사위원 100명 선정 공개
뉴스보이
2026.04.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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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3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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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80명, 건축 20명으로 구성, 고난도 토목 공사 심사 수요에 대응했습니다.
현장 경험 풍부한 공무원 등 50% 이상 선발하여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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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종합심사낙찰제 대상 공사의 물량 및 시공계획 심사를 수행할 심사위원 100명을 선정하고 명단을 조달청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심사위원은 토목 분야 80명, 건축 분야 2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고난도 토목 공사 심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토목 분야 심사위원을 대폭 증원했습니다. 또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과 공공기관 재직자를 50% 이상 선발하여 직군별 균형을 맞췄습니다.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해관계 배제, 직무 관련 자격증, 업무 수행 경험, 학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습니다. 이들의 임기는 2026년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2년입니다.
김지욱 조달청 디지털공정조달국장은 공공 공사 현장의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해 심사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조달청은 앞으로 고난도 공사를 책임질 수 있는 적격자를 선발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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