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스터디룸 등 72개 청년공간도 경기공유서비스에서 예약하세요"
뉴스보이
2026.04.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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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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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유서비스는 16만 회원의 1.2만 개 공공자원 통합예약 시스템입니다.
용인, 화성 등 12개 시 청년센터의 세미나실, 스튜디오 등을 이용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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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일부터 통합예약 시스템인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도내 청년공간의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경기공유서비스는 회원 16만 명, 연간 방문자 300만 명 규모의 통합예약 시스템으로, 공공시설, 물품 등 1만 2천여 개 공공자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청년들은 취·창업 준비, 동아리 모임, 여가활동 등을 위한 전용 활동 공간을 이 시스템으로 예약부터 결제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용인, 화성, 부천 등 12개 시 청년센터가 참여하여 세미나실, 스터디룸, 스튜디오 등 총 72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등록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시스템에 연령 확인 기능을 추가하여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청년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게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태희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공공 개방자원을 도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예약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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