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북구,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 운영…"도심 속 책과 휴식"
뉴스보이
2026.04.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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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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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부터 19일까지 성북길빛도서관과 공원 일대에서 매주 금~일 운영합니다.
3천여 권의 도서와 오케스트라 공연, 책멍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성북구는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 – 책, 도심을 물들이다'를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성북길빛도서관과 길빛근린공원 일대에서 운영합니다. 이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봄철을 맞아 다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야외도서관에서는 성북구 사서가 엄선한 3000여 권의 도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공원 곳곳에 마련된 서가와 빈백을 활용하여 자유로운 독서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책멍존'도 운영됩니다.
특히 4월 11일 오후 5시에는 야외무대에서 개막식과 지역대학 협력 오케스트라 축하공연이 열립니다. 또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성북천 수변활력거점공간에서는 팝업 야외도서관이 매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운영됩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야외도서관이 구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책읽는 성북'을 확대하여 일상 속 독서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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