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금융 "에너지에 진심" 3주년, 탄소중립 실천 강화 및 차량 5부제·의류기부
뉴스보이
2026.04.01. 10:50
뉴스보이
2026.04.01. 10: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그룹 에너지 전략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 절약, 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임직원 차량 5부제와 의류순환 DAY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23년 선언한 그룹 에너지 전략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이 3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룹은 전 계열사의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며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실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 에너지 절약, 그리고 절약을 통해 아낀 재원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는 세 가지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최근 국제유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신한금융은 생활 밀착형 캠페인을 추진 중입니다.
지난달 23일부터는 임원 및 부서장 업무용 차량을 포함한 전 그룹사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사 및 자가건물 소등 관리 등 에너지 효율화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는 전 그룹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의류순환 DAY'를 실시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임직원 700여 명은 의류 5000여 점을 기부했으며, 기부된 물품은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