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전역 CCTV 12만 대, AI로 10분 만에 실종자 추적…수색 빨라진다
뉴스보이
2026.04.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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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1:1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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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개 자치구에 AI 기반 고속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며, 전 자치구 확대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AI는 백 시간 분량의 영상을 10분 이내에 분석하여 실종자 수색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전역 12만 3천 대 CCTV를 한 번에 검색해 실종자를 찾는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서울시는 올해 종로·성동·강북·동작·관악구 등 5개 자치구에 AI 기반 CCTV 고속검색시스템을 구축하여, 25개 모든 자치구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AI 기반 CCTV 고속검색 시스템은 실종 신고 시 인상착의와 이동 방향 등 객체 정보를 바탕으로 방대한 CCTV 영상을 자동 분석합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백 시간 분량 영상을 10분 이내에 분석할 수 있어, 실종자 수색과 사건 대응 속도가 크게 빨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스템이 전 자치구에 구축되면 실종자가 자치구 경계를 넘어 이동하더라도 서울 전역 CCTV를 대상으로 광역 단위 영상 검색이 가능합니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이 시스템이 실종자 수색과 범죄 대응의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서울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실종자 수색뿐 아니라 범죄 및 사건 대응에도 시스템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보다 빠른 영상 확인을 위해 시스템 안정성과 처리 속도를 올해 개선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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