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위
당정, 5월부터 농지 전수조사 착수…농협회장 선거 2028년부터 조합원 직선제로
뉴스보이
2026.04.01. 12:46
뉴스보이
2026.04.01. 12:4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농지 전수조사는 2026~2027년 전국 195만4천ha를 대상으로, 드론·AI로 투기 의심 농지를 심층 조사합니다.
농협회장 선거는 2028년 3월부터 전국 187만 조합원 직선제로 전환되며, 이사회 견제로 부작용을 최소화합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추진하고, 농협중앙회장 선거 제도를 조합원 직선제로 개편합니다. 당정은 1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당정협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업인을 위한 농지 활용과 투기 근절을 강조했습니다.
농지 전수조사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전국 농지 195만4000㏊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올해 5월부터 행정정보, 드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본조사로 의심 농지를 선별하고, 8월부터는 투기 위험군 72만㏊에 대한 심층 조사를 벌입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불법행위에 강력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농협중앙회장 선거는 2028년 3월 차기 회장 선거부터 현행 조합장 직선제에서 전국 187만 조합원이 직접 뽑는 조합원 직선제로 바뀝니다. 송미령 장관은 회장 권한 강화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이사회 견제 기능 강화와 감사 정상화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당정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농해수 분야 3577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도 논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