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최대 140만 원 지원" 비용 부담 확 줄인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5곳 시범운영
뉴스보이
2026.04.01. 11:18
뉴스보이
2026.04.01. 11:1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주 이용료 390만원 중 서울시가 140만원을 지원하여 산모는 250만원을 부담합니다.
신청일 기준 서울시 1년 이상 거주 산모가 대상이며, 취약계층 등은 우선권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도입합니다. 이 사업은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맺어 이용자 부담을 낮추고 공공성을 강화하는 상생 모델입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16일까지 참여 기관을 공모하며, 총 5곳을 선정하여 오는 5월부터 1년간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기관에는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모유 수유 지도와 신생아 건강관리 등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매뉴얼을 적용합니다.
이용료는 2주(13박 14일) 기준 390만 원이며, 이 중 시가 140만 원을 지원하여 산모는 250만 원만 부담합니다.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산모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취약계층과 다자녀·다태아 가정에는 우선권을 부여하거나 추가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임신과 출산이 시작부터 부담으로 다가오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