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호반건설,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 4월 공급...총 224가구
뉴스보이
2026.04.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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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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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도보 5분 이내 더블 역세권입니다.
최장 8년 거주 가능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주택으로 5월 청약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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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일대에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를 4월에 공급합니다.
이 단지는 지하 7층부터 지상 17층까지 1개 동, 총 224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138가구가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공급됩니다. 전용면적은 23㎡부터 54㎡까지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평면 위주입니다.
'호반써밋 양재'는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 양재역을 도보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입니다. 향후 GTX C 노선이 개통되면 삼성역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년안심주택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 주택을 공급하는 제도입니다. 시세 대비 합리적인 임대료와 최장 8년의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합니다.
호반건설은 4월 말 임차인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홍보관을 선보이며, 5월부터 청약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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