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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사 덕분에 성지 순례 다녀와"… 우즈베키스탄에 심은 'K-의료' 나눔 전파
뉴스보이
2026.04.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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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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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로봇 무릎 인공관절 수술 환자와 재회했습니다.
환자는 수술 후 두 다리로 메카 성지순례를 다녀왔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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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이 우즈베키스탄에서 현지 의료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31일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나눔의료 환자들과 재회하고 현지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9년부터 시작된 힘찬 나눔의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즈베키스탄 환자들의 관절·척추 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의료 공헌 활동입니다. 이수찬 대표원장은 2023년 우즈베키스탄 복지부로부터 최고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이날 이수찬 대표원장은 2024년 11월 로봇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받은 환자 파툴라에바 모히라와 오칠로바 자밀라를 만났습니다. 환자 모히라는 수술 후 두 다리로 걸으며 메카 성지순례를 다녀왔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힘찬병원은 부하라의 자르메드대학교와 의학, 치의학, 약학 분야의 임상 교육 및 실습 기회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수찬 대표원장은 현지 의대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2019년 설립된 부하라 힘찬병원은 한국형 종합병원으로, 첨단 의료장비와 한국식 재활치료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힘찬병원은 현지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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