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료는 덜 쓰고 오염은 줄인다”…국내 첫 하이브리드 어선 출항
뉴스보이
2026.04.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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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1:1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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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선은 디젤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전기복합추진 방식입니다.
조업 시 전기모터 활용으로 유류비 부담과 대기오염을 줄일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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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전기복합추진' 방식의 하이브리드 어선이 출항합니다. 해양수산부는 디젤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이 어선의 건조를 마치고, 오는 2일 경북 포항에서 진수식을 개최합니다. 이는 어업인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기복합추진 방식은 기존 디젤엔진에 배터리 기반 전기모터를 더한 형태입니다. 상황에 따라 엔진과 모터를 함께 또는 나눠 사용할 수 있어 연료를 절감하고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배출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 어선은 길이 20.95m, 총톤수 9.77톤 규모로 최대 8명의 선원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해수부는 2021년부터 중소조선연구원을 통해 친환경 어선 개발 연구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새로 건조된 어선은 항구에서 어장까지는 디젤엔진을, 조업 중에는 전기모터를 활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앞으로 실제 해상에서 시험운항을 통해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김인경 해양수산부 어업자원정책관은 어선 분야에 친환경 추진 기술이 적용되면 어업인 유가 부담이 상당 부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친환경 선박의 실용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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