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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취급은행 6곳으로 확대…"성실상환자 접근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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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1. 11:28

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취급은행 6곳으로 확대…"성실상환자 접근성 강화"

간단 요약

정책서민금융 성실 상환자를 위한 대출이며, 기업·부산은행은 비대면, 신한·농협 등 4곳은 대면 취급합니다.

2년 이상 정책서민금융 성실 상환 시 서민금융 잇다 앱으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은 정책서민금융 성실 상환자의 은행권 안착을 돕는 ‘징검다리론’ 취급 은행을 기존 1곳에서 6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징검다리론정책서민금융 상품을 성실히 이용해 온 서민이 은행권 일반 신용대출로 넘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품입니다. 지난해 12월 IBK기업은행을 통해 개편된 징검다리론은 대출 상환 규모와 관계없이 2년 이상 성실 상환 시 신청 가능하도록 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또한 서민 특화 신용평가 모형을 도입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습니다. 그 결과 2024년 연간 지원 실적 2건(3천만원)에서 개편 약 3개월 만에 167건(22억8천만원)으로 실적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번 확대 조치로 취급 은행은 총 6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비대면 이용은 기업은행과 부산은행에서 가능하며, 대면 이용은 신한은행, 농협은행, SC제일은행, 수협은행에서 가능합니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8개 은행이 추가로 상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용 희망자는 ‘서민금융 잇다’ 앱 내 징검다리론 전용 메뉴를 통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지원 대상 여부와 대출 신청 가능 은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은경 서금원 원장은 이번 취급 은행 확대로 성실 상환자들의 은행권 이용 기회가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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