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권리보장원, 입양 '물량' 발언 논란에 내일 긴급인사위 개최
뉴스보이
2026.04.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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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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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간부급 직원이 사업설명회에서 ‘물량’, ‘소진’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보장원은 해당 발언이 부적절하다 판단, 사실관계 파악 후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입양 아동을 지칭하며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논란에 대해 오는 2일 긴급 인사위원회를 개최합니다. 보장원 간부급 직원이 예비 양부모 대상 사업설명회에서 '물량', '소진' 등의 표현을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보장원은 해당 발언이 민감성이 충분하지 못했고 어휘 선택이 부적절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긴급 인사위원회는 사실관계를 철저히 파악하고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조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업무 전반에서 아동 권리에 부합하도록 내부 지침을 개선하고 임직원 대상 아동 권리 교육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입양기록물 소독 방식을 화학 처리로 결정하고, 이를 빠른 시일 내 국가기록원으로 이관할 예정입니다. 기록물 내 탯줄은 화학 소독 후 손상 우려가 있어 별도 분리하여 소독한 뒤 합해 보존할 계획입니다.
화학 소독을 거친 기록물은 국가기록원에서 임시 보관되며, 입양기록관이 설립되면 이동하여 보관됩니다. 정부는 입양기록관 설립 타당성 연구를 진행하고 내년부터 관련 예산을 확보해 설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보장원은 기존 입양기록물 전산화 사업이 부실하게 관리된 점을 인정하고 약 24만 건에 달하는 기록물을 다시 디지털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입양 담당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인력 보강 및 내년 정식 증원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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