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시,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 최대 120만원 '복지포인트' 지원
뉴스보이
2026.04.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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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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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39세 인천 거주 청년이 신청 대상입니다. 오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습니다.
복지포인트는 연 4회 분기별 30만원, 총 120만원이 지급되며 소상공인도 포함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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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한 '인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참가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청년 근로자의 복리후생 격차를 줄이고 조기 퇴사를 예방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2018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금까지 약 1만 200명의 청년에게 혜택을 제공했습니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1,700명으로 확대하며 소상공인 기업 재직 청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신청 자격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에서 39세 청년으로, 관내 중소기업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주 36시간 이상 일하며 최근 3개월 평균 과세 급여가 307만 7,090원 이하여야 합니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별 30만 원씩 연 4회,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가 지원됩니다.
신청은 인천유스톡톡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5월 13일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세헌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 사업이 청년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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