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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인니, K방산 파트너…중동전쟁 여파속 자원협력 확대"
뉴스보이
2026.04.0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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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3:5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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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습니다.
중동 전쟁 여파 속 LNG와 석탄 등 에너지 공급 협력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3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한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는 역사적인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동 전쟁의 여파로 에너지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가 LNG와 석탄 등 주요 에너지원의 안정적 공급 역할을 해주는 것에 든든함을 표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및 자원 안보 협력 확대를 비롯해 교역·투자, 국방·방산 협력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인프라, 조선, 원전, 에너지 전환, 문화창조산업 등 신성장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무역 의존도가 높고 태평양 지역에 위치한 중견국으로서 공통점이 많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프라보워 대통령에게 한-인도네시아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무궁화대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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