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전,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와 '원전 공급망 구축 협력' 추진
뉴스보이
2026.04.0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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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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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PVN과 세미나를 통해 원전 도입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현지 기업 참여 확대 및 인력 양성 연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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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와 손잡고 현지 원전 공급망 구축 협력을 추진합니다. 한전은 지난 3월 31일 베트남 남부 붕따우에서 닌투언 2 원전 사업자인 PVN과 원전 공급망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 세미나에는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등 '팀코리아'가 참여하여 한국의 원전 도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베트남 실정에 맞춘 중장기 공급망 구축 협력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현지 기업의 우선 참여 가능 분야 발굴, 전문 인력 양성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 3월 16일 원전 부대시설 건설 및 설치 시 자국 기업 참여 비중을 전체 투자 규모의 3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한전은 이번 협력이 인력양성을 넘어 공급망 분야까지 파트너십을 확장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베트남 기업과의 호혜적인 협력을 통해 공급망 구축을 확대하고 양사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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