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탄소포집저장

#인도네시아

#전기차

#원전

#한국

한·인니, '그린 전략 동맹' 강화…탄소포집·전기차·원전까지 손잡는다

logo

뉴스보이

2026.04.01. 13:42

한·인니, '그린 전략 동맹' 강화…탄소포집·전기차·원전까지 손잡는다

간단 요약

정상회담 계기 3건의 MOU 체결, 특히 탄소포집저장 국경 간 이동 논의를 공식화했습니다.

원전,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전반과 전기·수소차 및 배터리 공급망 협력으로 확장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한 '그린 동맹'을 강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총 3건의 양해각서(MOU)를 개정·신규 체결했습니다. 특히 탄소포집저장(CCS) 분야에서 이산화탄소의 국경 간 이동과 저장에 대한 논의를 공식화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도네시아 환경부 및 에너지광물자원부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새로 체결된 탄소포집저장 협력 양해각서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탄소저장 사업 참여 기반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양국은 탄소 저장소를 공동 탐사하고 CCS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청정에너지 협력 양해각서에는 기존 재생에너지 중심의 협력을 원전,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전반으로 확장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한 전기·수소차 및 충전 인프라, 배터리 공급망 및 재활용 분야까지 명시하여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이번 협약으로 양국 간 에너지·환경 협력이 한층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