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엠플러스, ONE과 공급계약 해지 "선수금 반환 의무 없어"
뉴스보이
2026.04.0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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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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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의 선적 일정 재조정 기한 미준수로 공급계약이 해지되었습니다.
엠플러스는 경영 효율화 및 신규 프로젝트 집중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엠플러스는 미국 배터리 기업 ONE(Our Next Energy Inc.)과 체결한 이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지난 3월 31일 공시했습니다. ONE이 선적 일정 재조정 기한을 준수하지 못해 계약 해지가 결정되었습니다.
해지 금액은 최초 계약금액 5522만달러 중 선수금을 제외한 약 3153만달러, 원화 기준 약 400억원 규모입니다. 엠플러스는 선수금 반환 의무가 없으며, 수령한 선수금 중 일부는 정산 합의를 통해 처리되고 나머지는 계약 이행 과정에서 투입된 비용 및 기회비용으로 충당되었습니다.
엠플러스는 이번 계약 해지를 경영 효율화 측면의 전환점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자금난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프로젝트의 리스크를 제거하고, 해당 프로젝트에 묶여 있던 인력과 자원을 수익성 높은 신규 프로젝트에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확보해둔 부품과 자재 재고를 다른 수주 건에 활용하여 재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에 따른 에너지 저장장치(ESS) 수요 증가 등으로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성을 기반으로 빠른 공백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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