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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직원, 학교 법인카드로 9억원 '상품권깡'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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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1. 13:55

카이스트 직원, 학교 법인카드로 9억원 '상품권깡' 구속 송치

간단 요약

KAIST 30대 실무 담당자2022년부터 약 3년간 범행했습니다.

학교는 자체 감사로 횡령 정황을 파악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직원이 학교 법인카드로 약 9억 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해 유용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1일 업무상 배임 및 사기 혐의를 받는 KAIST 소속 30대 직원 A씨를 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부서에서 예산 집행을 관리하던 실무 담당자였습니다. A씨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3년 동안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매한 뒤 이를 되팔아 현금화하는 이른바 '상품권깡' 수법으로 학교 자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습니다. 현금화한 돈으로 다음 달 법인카드 대금을 결제하며 돌려막기를 이어온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KAIST는 지난해 9월 자체 감사에서 A씨의 횡령 정황을 파악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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