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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은 문화생활”…‘문화가 있는 날’ 확대, 영화관 할인 월 2회
뉴스보이
2026.04.0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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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4: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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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혜택이 확대 적용됩니다.
영화관 할인은 5월부터 월 2회 성인 1만원, 청소년 8천원에 관람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이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기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진행되던 행사를 매주 수요일로 늘려 문화 향유 기회를 보편화하고, 국민 참여형 생활밀착 문화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입니다. 이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영화관 관람객 수가 평균 30%, 공연장은 9% 증가하는 등 문화 소비 활성화에 기여해온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특히 농어촌과 산간 지역 등 문화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연간 450여 회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에 나섭니다. 영화관 할인 혜택은 5월부터 월 2회(두 번째, 마지막 수요일 오후 5~9시)로 확대되며, 성인은 1만원, 청소년은 8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확대 시행을 기념하여 4월 1일 서울역에서는 '수요일은 문화요일, 문화로 놀자'를 주제로 국악인 박애리, 최재명 등 50여 명의 예술인이 참여하는 공연이 열렸습니다. 전국 각지에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번 확대가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관계 부처 및 민간과 협력하여 모든 국민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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