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조선업, 원청이 직접 돈 내 하청과 임금·복지 격차 줄인다
뉴스보이
2026.04.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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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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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등 7개 원청이 4억 원을 출연, 국비 포함 총 27.8억 원이 투입됩니다.
신규·장기근속자에 최대 200만 원 인센티브, 안전·복지 지원도 포함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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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조선 업체들이 하청 업체와의 임금 및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1일부터 '2026년 부산 조선 산업 지역상생 격차 완화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HJ중공업 등 7개 원청 기업이 이번 사업에 4억원을 출연하며, 고용노동부의 국비 19억원을 포함해 총 27억8000만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하청 노동자의 임금, 복지, 안전 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업은 총 5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신규 입사자에게 최대 200만원의 정착 장려금을 지급하고, 7년 이상 장기근속 숙련 인력에게도 최대 2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또한 안전보건 및 고위험 장비 지원, 공동시설 환경개선, 휴가비 및 종합건강검진 등 복지 지원도 포함됩니다.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 시, 고용노동부, 원·하청 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가 운영됩니다. 이날부터 참여 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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