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합천군, 군정 사상 첫 1조257억 추경 확정…호우피해 복구 등 편성
뉴스보이
2026.04.0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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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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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예산 대비 1373억 원 증액된 1조257억 원 규모입니다.
호우피해 복구 833억 원, 청년 공공임대주택 등 주요 사업에 편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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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의 올해 예산이 군정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합천군은 1조257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이 합천군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본 예산 8884억 원 대비 1373억 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번 추경 예산은 일반회계 1조23억 원과 특별회계 234억 원 등으로 구성됩니다. 군은 이번 재정 규모 확대를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난해 호우피해 복구 사업 833억 원,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43억 원, 합천영상테마파크 주변 관광지 활성화 사업 30억 원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추경 예산안이 군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와 당면 과제를 중심으로 편성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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