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아대, SB선보 최금식 회장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뉴스보이
2026.04.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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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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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회장은 조선산업에 모듈 유니트 개념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혁신 기업가입니다.
해외 11개 학교 건립 및 300여 명 장학금 지원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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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선보 최금식 회장이 동아대학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동아대는 지난달 31일 승학캠퍼스 리인홀에서 지역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기업가이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최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1986년 남영공업 창업 이후 국가 제조업 발전에 이바지한 전문경영인입니다. 특히 조선산업에 세계 최초로 모듈 유니트 개념을 도입하여 조선소 공정 기간 단축과 생산성 혁신에 기여했습니다. 지난해 7월 SB선보 통합 출범을 이끌며 친환경 에너지와 수소·탄소중립 분야로 사업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습니다.
또한 최 회장은 활발한 나눔 활동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역임하고 비영리 공익법인 선보등대를 통해 해외 오지에 11개 학교를 건립했습니다. 선재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300여 명의 장학생을 키워냈습니다.
이해우 동아대 총장은 최 회장의 과감한 기업 통합과 경영혁신을 선구적인 리더십의 표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최 회장은 동아대 개교 8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점에 학위를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동아대와 부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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