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B인베, 'K-필러' 코루파마 지분 매각…1년 만에 100억 차익으로 IRR 54% 잭팟
뉴스보이
2026.04.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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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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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인베는 150억 원을 투자하여 코루파마 지분 18.9%를 확보했습니다.
코루파마는 전 세계 126개국에 판매망을 갖춘 수출형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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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인베스트먼트가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코루파마의 지분 매각에 성공하며 1년 3개월 만에 높은 투자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매각으로 원금 대비 1.72배의 수익을 확보했으며, 연환산수익률(IRR)은 54%를 넘습니다.
KB인베스트먼트는 2024년 투자했던 코루파마 지분 약 18.9%를 글로벌 헬스케어 투자사 라이프캐피탈에 전량 매각했습니다. 당초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했으나, 코루파마의 글로벌 확장성을 높이 평가한 해외 대형 자본이 가세하며 전략적 인수합병(M&A)으로 방향이 선회되었습니다. 이번 거래의 기업가치는 약 1400억 원으로 평가됩니다.
코루파마는 로만 베르니두브 대표가 2016년 창업한 회사로, 얼굴과 몸, 헤어용 필러 주사제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26개국에 독자적인 판매망을 구축하며 매출 대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수출형 기업입니다. 김형석 KB인베스트먼트 스케일업본부장은 K-뷰티의 중심축이 메디컬 에스테틱으로 이동하는 시점에 선제적으로 투자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습니다.
KB인베스트먼트는 2024년 12월 코루파마 구주 거래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하여 약 150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이는 그룹사의 기업투자금융(CIB) 강점을 바탕으로 성장 기업의 스케일업 투자를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KB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후기 단계에서 수백억 원 규모 투자를 주도하려면 자본력뿐 아니라 상장과 M&A 전반을 아우르는 실행 역량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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