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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현장 활용성 높인다…해설서 개정 및 산업분류 연계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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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1. 14:09

기후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현장 활용성 높인다…해설서 개정 및 산업분류 연계표 마련

간단 요약

2025년 개정 지침을 반영해 신설·추가된 경제활동 및 인정기준 등을 정리했습니다.

한국표준산업분류(KSIC)와 연계표를 마련하여 현장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경제활동 해설서 개정본을 발간하고,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연계표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업과 금융기관의 녹색경제활동에 대한 객관적 판단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되었습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2022년 녹색채권, 2023년 녹색자산유동화증권, 2024년 녹색여신 등 다양한 녹색금융 분야의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개정된 해설서는 2025년 12월 개정된 녹색분류체계 지침을 반영하여 신설, 추가, 개정된 경제활동을 포함했습니다. 또한 활동의 정의 및 범위, 인정기준, 배제기준 및 보호기준 적용 방법 등을 정리하여 실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녹색분류체계의 100개 경제활동과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제11차 개정 기준)를 연계한 결과가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각 경제활동이 KSIC 세세분류 수준까지 연결되어 금융 및 산업 현장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선화 기후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해설서가 기업과 금융기관이 녹색분류체계를 더 쉽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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