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PA-BJFEZ, 중국 선전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뉴스보이
2026.04.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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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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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에서 약 70여 개 첨단 제조 및 물류기업이 부산항 배후단지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남 컨테이너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 계획 및 성공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항만공사(BPA)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은 지난달 31일 중국 선전에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첨단 제조 및 물류기업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설명회는 중국 남부권 첨단산업·금융 중심지인 선전과 홍콩지역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항의 투자환경과 경쟁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부산항만공사는 신항 배후단지의 경쟁력과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인 남 컨테이너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계획을 소개했습니다. 약 70여 명의 중국 첨단 제조 및 물류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일본통운, DP World 등 글로벌 물류기업들의 부산항 배후단지 진출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제시했습니다. 설명회 이후에는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 기반 강화를 위해 주요 기업과의 개별 미팅 및 현지 기관 방문을 통한 맞춤형 투자 상담도 진행했습니다.
송상근 BPA 사장은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는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서 최적의 입지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글로벌 우량기업 유치를 더욱 확대하여 부산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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