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KT 박윤영號 출범, 임원 30% 축소 '인적쇄신'…'기술·보안' 본업 집중
뉴스보이
2026.04.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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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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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30% 축소와 함께 6명의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습니다.
국가 기간통신망 안정성과 보안 경쟁력 강화를 첫 공식 일정으로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는 박윤영 대표이사 체제를 공식 출범하며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박윤영 대표는 임원 30%를 축소하는 고강도 인적 쇄신과 조직 슬림화를 추진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박현진 커스터머부문장, 김봉균 엔터프라이즈부문장, 옥경화 IT부문장, 김영인 네트워크부문장 등 총 6명의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승진 인사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옥경화 IT부문장은 KT 최초의 여성 부사장으로 IT 기술 총괄을 맡게 되었습니다.
박 대표는 취임 직후 사내 메시지를 통해 국가 기간통신사업자로서 '단단한 본질'과 '확실한 성장'을 경영의 두 축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첫 공식 일정으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를 찾아 통신 안정성과 보안 경쟁력 점검에 나섰습니다.
조직 운영의 최우선 순위는 '신뢰 회복'으로, 기존 분산되었던 보안 기능을 대표이사 직속 '정보보안실'로 통합했습니다. 미래 전략인 AI 분야는 'AX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삼정KPMG 출신 박상원 전무를 수장으로 영입했습니다.
또한 KT는 오는 9월까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며 주주 환원 방안을 강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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