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국제정원박람회, 50개 기업·기관 참여 1만평 정원 조성
뉴스보이
2026.04.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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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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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일 서울숲 일대에서 180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서울 그린 컬처' 주제로 마사회, 건설사, K-컬처 기업 등 50개 기부정원이 조성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오는 5월 1일 서울숲과 주변 일대 1만 평을 도심 속 정원으로 꾸미며 개막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장 기간인 180일 동안 최대 규모인 71만㎡로 개최됩니다. 기업, 기관, 지자체 등 총 50개소의 기부정원이 조성되며, 총면적은 약 3만3000㎡에 달합니다. 이는 2024년 9개소, 2025년 30개소에 비해 정원 수가 크게 늘어난 규모입니다.
박람회는 '서울 그린 컬처'를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마사회, 국내 대표 건설사, K-컬처 선도 기업, 지자체, 금융권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합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50개 기업과 기관이 조성하는 기부정원이 박람회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지표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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