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강원·전남 방문…내홍 속 국힘, 새 공관위 구성
뉴스보이
2026.04.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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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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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앞두고 강원 철원과 전남 여수에서 민생 행보를 펼쳤습니다.
국민의힘은 박덕흠 의원을 새 공관위원장으로 내정했으며, 당내 공천 갈등이 지속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 철원과 전남 여수를 찾아 민생 행보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강원 철원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함께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수산단을 방문하여 석유화학기업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공천 갈등 속에 박덕흠 의원을 새로운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내정했습니다. 새 공관위는 경기지사 후보 공천을 포함한 보궐 지역 후보를 가릴 예정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공천배제 가처분이 인용된 김영환 충북지사 건에 대해 법원이 정치에 깊숙이 개입한다고 반발했습니다.
대구 공천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 역시 가처분 신청을 해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서울 마포를 찾아 수도권 반값 전세 추진을 1호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출산연동제 주거자금대출 추진도 밝혔습니다.
국회에서는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고광헌 후보자는 기자 출신으로 신문사 사장과 한국인권재단 이사장을 지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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