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능력 향상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운영
뉴스보이
2026.04.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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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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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학급이 없는 학교의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 등 195명이 대상입니다.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1~3명씩 맞춤형 한국어 수업을 연간 60~90회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한 이주배경학생들을 위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어 학급이 설치되지 않은 학교에 재학 중인 중도입국 학생, 외국인 학생, 국내 출생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신청과 심사를 통해 만 5세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195명의 학생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은 한국어 강사 1명이 학생 1~3명을 집중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 개개인의 한국어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주 2~3회, 연간 60~90회에 걸쳐 제공합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주배경학생들이 언어 장벽 없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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