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부,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등 비상계엄 모의 징계위 개최
뉴스보이
2026.04.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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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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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삼회, 방정환 등 4명이 12·3 비상계엄 모의 혐의로 징계위에 회부되었습니다.
이들은 선관위 전산실 및 국회 출동 모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을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4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징계 대상자는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 방정환 전 국방혁신기획관, 정성우 전 방첩사령부 1차장, 김창학 전 수도방위사령부 군사경찰단장입니다. 구삼회와 방정환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이른바 '햄버거 회동'을 갖고 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성우는 선관위 전산실 확보를 위해 방첩사 소속 군인들을 출동시킨 혐의를, 김창학은 부대원들을 국회로 출동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국방특별수사본부에 의해 내란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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