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충남, 중기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선정…국비 140억 확보
뉴스보이
2026.04.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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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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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바이오·헬스케어, 충남은 제조업 AI 전환에 각각 국비 140억원을 투입합니다.
사업은 중소기업 AI 도입을 촉진하며, 매출·생산성 향상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도와 충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두 지역은 각각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으며, 강원도는 총 236억원을 투입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AI 전환을 추진합니다. 충남도는 천안·아산과 함께 총 298억2000만원을 투입하여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등 제조업에 AI 도입을 확산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부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강원도는 AI 인프라 구축, 솔루션 도입·실증, 창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충남도는 AI 솔루션 보급·확산, AI 기반 구축, AI 전환(AX)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강원도는 247개 이상 중소기업에 AI 도입을 확산하여 매출 15% 증가와 생산성 10%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중소 제조기업의 공정 효율화와 품질 개선을 통해 매출 5% 증가 등 실질적인 성과를 목표로 합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바이오헬스 산업에 AI를 접목해 강원 산업이 큰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이 충남이 제조 중심 지역에서 AI 기반 산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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