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오롱글로벌, 태백 하사미 풍력발전단지 국내 첫 민간 가상전력구매계약 거래 개시
뉴스보이
2026.04.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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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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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이 SK E S를 통해 일진그룹에 20년간 최대 34GWh 규모를 공급합니다.
이는 국내 풍력 발전 부문 최초의 민간 V.PPA 실제 전력 공급 사례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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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은 강원 태백시 하사미 풍력발전단지가 국내 풍력발전 부문 최초로 민간 가상전력구매계약(V.PPA) 실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2024년 코오롱글로벌이 SK E S, 일진그룹과 체결한 국내 최초 풍력 분야 민간 V.PPA가 실제 공급으로 이어진 첫 사례입니다.
V.PPA는 전력시장을 통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거래하고 기업이 가격 차이를 정산하며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이전받아 재생에너지 사용을 인정받는 간접 전력 구매계약입니다. 이 방식은 장기간 고정 단가 계약으로 비용 절감 효과와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제공합니다.
코오롱글로벌은 하사미 풍력발전단지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SK E S를 통해 일진그룹에 매년 최대 34GWh 규모로 향후 20년간 공급합니다. 코오롱글로벌은 하사미 풍력발전을 시작으로 양산 에덴밸리 풍력, 양양 풍력 3단계 등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서도 민간 V.PPA 체결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2024년 국내 최초 풍력 V.PPA 체결 이후 실제 전력 공급 개시를 통해 풍력 사업 실행력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향후 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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