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관광공사, 지역관광 '빅데이터·AI' 컨설팅 공모…10곳 뽑는다
뉴스보이
2026.04.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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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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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와 지역관광공사를 대상으로 빅데이터·AI 기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AI 친화 컨설팅 6곳과 실증 사업 4곳 등 총 10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사업'(빅똑컨)에 참여할 기관을 10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관광공사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분석을 도입하여 컨설팅 수준을 더욱 고도화했습니다.
신청 대상은 기초·광역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관광공사이며, 관광 개발 사업이나 지방 이양 사업, 인구 감소 지역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사는 신규 사업인 AI 친화 컨설팅 6곳과 지난해 참여 기관 대상 실증 사업 4곳 등 총 10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AI 친화 컨설팅은 대상 지역 브랜딩과 관광 콘텐츠 개발 등에 AI 분석을 적용하여 지역에 맞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중 1~2개 기관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연계하여 인구감소지역 특화 소도시 여행 컨설팅을 지원하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소도시 관광 수요를 늘리는 데 집중합니다.
지난해 빅똑컨에 참여했던 광주 북구, 부산, 삼척 등 10개 지역 기관은 올해 실증 사업 분야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컨설팅팀 이지은 팀장은 새로운 AI 분석 도구를 적극 도입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컨설팅 결과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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