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안부, 'AI정부 기술자문단' 출범…산학연 전문가 101명 참여
뉴스보이
2026.04.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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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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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의 앞선 AI 기술을 행정에 적용하여 국가 행정의 틀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I 전환 컨설팅, AI 기술·데이터·인프라·보안 4개 분과로 활동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인공지능정부 구현을 위한 ‘AI정부 기술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민간의 앞선 인공지능 기술력을 행정 현장에 발 빠르게 적용하여 국가 행정의 틀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술자문단은 산·학·연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01명으로 구성되며, 공공 AI 전환 컨설팅, AI 기술, AI 데이터, AI 인프라·보안 등 4개 분과로 활동합니다.
김세웅 카카오 부사장이 민간 대표 단장을 맡아 산업계의 현장감 있는 시각과 전문성을 자문단 운영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세웅 단장은 “민간의 전문성이 정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각 분과는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행정안전부의 자문 수요 과제에 맞춤형 기술 자문을 제공합니다. 또한, 최신 AI 기술 동향과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기술 세미나를 수시로 개최합니다.
연말에는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가 AI 행정 혁신 산·학·연 통합 포럼(가칭)’을 열어 공공부문 AI 전환의 주요 쟁점과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성과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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