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시, 중기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공모 선정…국비 140억 확보
뉴스보이
2026.04.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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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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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아산시가 2027년까지 298.2억 원을 투입하여 AI 사업을 추진합니다.
반도체 등 90개 제조 기업에 AI 솔루션을 보급하고 인력을 양성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는 2027년까지 총 298억2000만원을 투입하여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및 확산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 120억원과 민자 등을 더해 사업을 추진합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분야 90개 제조 기업에 인공지능 솔루션을 보급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기존 AX 실증산단 사업과 이번 사업을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공정 효율화와 품질 개선이 이루어져 매출 5% 증가 등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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