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문대교협, 고등직업교육 체제 전환 방향 제시…4개 핵심 연구 결과 담은 '이슈 브리프' 발간
뉴스보이
2026.04.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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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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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직업교육을 평생직업교육 체제로 전환하고, 직업교육법령 정비 및 재정 확충이 필요합니다.
미래 직업교육 모델 개발과 교양교육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체제를 재설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 부설 한국고등직업교육연구소가 미래 고등직업교육의 청사진을 담은 '고등직업교육 체제 전환 방향' 이슈 브리프를 1일 발간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법과 제도, 재정, 교육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속가능한 체제로 고등직업교육이 재설계될 필요가 있다는 공통된 문제의식을 담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미래 고등직업교육 발전 모델 개발, 직업교육법령 정비 방안, 전문대학 재정 확충 방안, 전문대학 교양교육 혁신 방안 등 주요 연구 결과를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진철 서울대 교수는 고등직업교육이 학령기 중심 체계를 넘어 다양한 학습자를 포괄하는 평생직업교육 체제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병규 한국고등직업교육연구소장은 현행 직업교육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며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 직업교육 기본계획 등을 포함한 기본법 제정의 필요성을 밝혔습니다. 또한 김성중 안산대 교수는 등록금 의존도가 높은 전문대학의 재정 구조 개선을 위해 공공재정 확충과 예산 통합을 통한 안정적 재정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주현재 삼육보건대 교수는 교양교육을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디지털·AI 활용 역량 등을 포함한 성장 기반 교육으로 재설계하고, 전공 및 전공심화과정과 연계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병규 연구소장은 이번 보고서가 고등직업교육 과제가 체제 전환의 문제임을 보여주며, 지역의 인력양성 및 재교육 수요를 보완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과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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