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재수, 2일 부산시장 출마 선언 후 '노무현 묘역' 참배
뉴스보이
2026.04.0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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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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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모이며, 출마 선언 후 권양숙 여사를 예방합니다.
그는 노 전 대통령의 꿈인 북항재개발 완성을 출마 포부로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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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북갑)이 오는 2일 부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전 의원은 출마 선언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예정입니다.
전재수 의원 경선 캠프는 전 의원이 2일 오전 11시 해양수산부 부산 청사 앞에서 시장회견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계획입니다.
전재수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모 중 막내라며,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에서 노 전 대통령을 찾아뵙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북항재개발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꿈이었으며, 그 꿈을 대신 이루겠다는 뜻을 전하고 마음가짐을 되새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마 선언 장소로 해양수산부 청사 앞을 택한 것에 대해 전 의원은 해수부의 부산 이전이 전재수의 상징이며 부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축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장소라고 설명했습니다. 전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대통령 제2부속실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친노계 인사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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