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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항공, 국제선 비즈니스 스위트 도입… "누워서 가는 장거리 비행" 프리미엄 경쟁 본격화
뉴스보이
2026.04.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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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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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보잉 787-9 드림라이너에 풀플랫 침대형 슬라이딩 도어 스위트가 도입됩니다.
시애틀-인천 노선에 25일 첫 도입되며, 한식 등 기내식이 강화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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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항공이 국제선 확장에 발맞춰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스위트를 올봄 도입합니다.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에 적용되는 이 스위트는 미 서부 대표 항공사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항공사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스위트는 전 좌석이 풀플랫 침대형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프라이버시를 강화했습니다. 18인치 HD 스크린으로 1,500편 이상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개별 충전 포트, 무선 충전 기능도 제공됩니다.
기내식 서비스도 대폭 강화되어 인천 노선에서는 고추장 치킨 등 한식 메뉴를 포함해 최대 6가지 메인 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앤드류 해리슨 알래스카항공 최고상업책임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스위트는 알래스카항공만의 정체성을 반영해 설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서비스는 오는 25일 시애틀-인천 노선에 처음 도입되며, 이후 시애틀-로마, 런던, 레이캬비크 노선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알래스카항공은 올가을 스타링크 기반 초고속 기내 와이파이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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