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쌍용건설 '의령낙동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수상
뉴스보이
2026.04.0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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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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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낙동대교는 국내 최초 경사고저주탑 사장교로, 낙동강에 장경간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쌍용건설의 차별화된 설계 및 시공 기술력이 이번 수상을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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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시공 중인 의령낙동대교 사업이 제29회 2026 토목의날 행사에서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30일 개최된 행사에서 국내 토목분야 최고 권위의 상을 받았습니다. 의령낙동대교는 고속국도 제14호선 함양 창녕간 건설 제11공구 공사에 포함됩니다.
의령낙동대교는 경남 의령군 낙서면 정곡리와 경남 창녕군 남지읍 시남리를 연결하는 총 연장 1km, 왕복 4차선 규모의 사장교입니다. 쌍용건설은 2018년 5월 기술형 입찰로 설계 및 시공 턴키를 수주했습니다. 특히 국가하천 낙동강의 치수성, 경관성, 친환경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경사고저주탑 사장교로 설계 및 시공되었습니다.
이 교량은 낙동강 횡단 구간에 교각 설치를 배제하고자 최대 405m의 장경간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교량의 2개 주탑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12도씩 기울어져 개방감과 경관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지형을 활용하여 22m의 고저차를 두고 시공된 점이 큰 특징입니다.
쌍용건설은 비대칭 구조의 주탑을 시공하면서도 공학적으로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쌍용건설은 차별화된 교량 설계 및 시공 기술력을 입증하며 토목분야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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