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자도 없는데 진료?”…8600만원 빼돌린 병원 ‘덜미’, 복지부 요양급여 거짓 청구 의료기관 44곳 명단 공개
뉴스보이
2026.04.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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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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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4곳 중 의원 28곳, 한의원 10곳이 적발되었습니다.
미내원 환자 진료로 8607만원을 허위 청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의료기관 44곳의 명단을 1일부터 공개합니다.
이번에 공표되는 기관은 병원 1곳, 의원 28곳, 치과의원 2곳, 한방병원 2곳, 한의원 10곳, 약국 1곳입니다. 이들 기관은 거짓 청구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이거나 요양급여비용 총액 대비 거짓 청구 비율이 20%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주요 사례로, A의료기관은 실제 내원하지 않은 환자가 진료받은 것처럼 진찰료와 시술료 등 8607만원을 허위 청구하여 4억3038만원의 과징금과 부당이득금 환수 처분을 받았으며 사기죄로 고발되었습니다.
명단은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련 기관 누리집에 공고됩니다. 권병기 건강보험정책국장은 거짓 청구 의심기관에 대한 현지 조사를 지속하고 명단 공표를 통해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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