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수 물량 부풀려 보조금 꿀꺽”…백령도 유통업자 2명 송치
뉴스보이
2026.04.0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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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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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생수 물량을 부풀려 총 8천만원 상당의 운반비 보조금을 편취했습니다.
옹진군은 부당 수령액 전액 환수 및 보조금 관리 감독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섬 생활필수품 해상 운반비 보조금을 부정하게 받은 혐의로 백령도 유통업체 대표 60대 A씨와 50대 B씨 등 2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생필품 무게를 기준으로 지급되는 보조금 제도를 악용하여 생수 물량을 부풀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A씨는 2022년 12월부터 2025년 5월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약 6천만원의 보조금을, B씨는 2024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67차례에 걸쳐 약 2천만원의 보조금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옹진군은 경찰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A씨와 B씨로부터 과다 지급된 보조금을 전액 환수할 방침입니다. 또한, 올해부터 지원 품목을 축소하는 등 사업 계획을 변경하여 보조금 관리·감독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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