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시, "청년·청소년 바른일터 찾습니다"…2026년 사업장 모집
뉴스보이
2026.04.0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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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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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세 청년·청소년 고용 사업장 대상으로, 노동법 준수 및 인권 존중이 바른일터의 기준입니다.
선정 사업장에는 상하수도 요금 지원 및 인증마크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시는 청년과 청소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바른일터 사업장'을 4월 1일부터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16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과 청소년을 고용 중이거나 고용 예정인 광주지역 사업장 중 기초노동법을 준수하고 노동인권을 존중하는 우수 사업장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청소년 시기의 부당한 노동 경험은 왜곡된 노동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광주시는 노동법 준수와 인권존중을 실천하는 '바른일터'를 확산하여 청소년에게는 안전한 일경험 환경을, 청년에게는 건강한 노동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른일터 사업장은 4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상시 접수하며, 광주광역시노동권익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여 사업장은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및 주휴수당 지급, 적정 근로시간 준수, 인권침해 금지 등 서약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서약에 참여하고 청년 또는 청소년을 고용 중인 사업장은 심사를 거쳐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으로 선정됩니다. 인증사업장에는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 종량제봉투 제공, 인증마크 부여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임병두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청소년의 첫 일터가 미래를 형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임을 강조했습니다. 광주시는 청소년이 안전하게 배우고 청년이 당당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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