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엔비디아, '맞춤형칩' 마벨에 3조원 투자...AI 인프라 동맹 강화
뉴스보이
2026.04.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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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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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은 엔비디아 NV링크 퓨전 기술로 AI 인프라와 AI RAN 생태계에 연결됩니다.
양사는 고객 맞춤형 인프라 개발을 위해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도 협력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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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미국 반도체 기업 마벨 테크놀로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20억 달러(약 3조 원)를 투자했습니다. 마벨은 현지 시각 지난달 31일 엔비디아의 NV링크 퓨전 기술을 통해 마벨을 엔비디아 AI 팩토리 및 AI RAN 생태계에 연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 아키텍처 기반 고객들이 차세대 인프라를 개발하는 데 더 폭넓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분야에서도 협력할 예정입니다.
매트 머피 마벨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 파트너십이 AI 확장을 위한 고속 연결성, 광 인터커넥터, 가속 인프라의 중요성을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마벨은 앞서 광자 연결망 기술을 보유한 셀레스티얼 AI를 33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2019년 멜라녹스 인수에 이어 지난해 12월 스타트업 그록을 우회 인수하는 등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넘어 역량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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