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척의료원 이전 신축 준공, 강원 남부권 공공의료 인프라 획기적 개선…“수도권 버금가는 의료서비스”
뉴스보이
2026.04.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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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6: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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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825억 원 투입,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2.7만㎡ 규모입니다.
병상 250개로 늘고 진료과 18개로 확대, 재활·호스피스센터 신설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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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남부권 공공의료 안전망을 책임질 삼척의료원이 약 2년 6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준공됐습니다. 강원도는 4월 1일 삼척시 정상동에 위치한 신축 삼척의료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신축 삼척의료원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만7548㎡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총사업비 825억 원이 투입되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의료 서비스의 양적, 질적 확대입니다. 입원 병상은 기존 148병상에서 250병상으로 대폭 늘어났고, 진료 과목도 13개에서 18개 과로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재활의료센터 30병상과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10병상이 신설되었으며, 인공신장실도 27병상으로 확대됐습니다.
또한 6개의 음압격리병상을 확보하여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지역 사회를 지키는 안전망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280대 규모의 주차 공간과 5개의 분향실을 갖춘 현대식 장례식장도 마련되었습니다. 삼척의료원은 4월 7일부터 새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합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낡고 좁은 시설을 이용하던 도민들을 보며 마음이 무거웠으나, 이제 수도권 부럽지 않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신축 삼척의료원과 앞으로 들어설 도계 중입자 암치료센터가 상호 보완적 관계를 형성해 삼척이 첨단 의료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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