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상공인 2명, '상공의 날' 산업포장·국무총리 표창 수상…산업·수출·ESG 성과 인정
뉴스보이
2026.04.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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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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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이치 정영재 대표가 산업포장, 고광산업 배용상 대표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습니다.
두 상공인은 척추 지압침대 상용화, 자동차 부품 해외 시장 개척, ESG 경영으로 공헌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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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기업인들이 제53회 상공의 날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수상했습니다.
모범상공인 부문에서는 쓰리에이치 정영재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고광산업 배용상 대표이사가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정영재 대표는 국내 최초 척추경혈용 지압침대 상용화와 국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배용상 대표는 자동차부품 분야에서 베트남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ESG 경영 도입 및 정년퇴직자 재고용 등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했습니다.
이와 함께 모범관리자 부문에서는 이수페타시스 김창수 수석과 보국전자 손영우 부장이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케이비메탈 정희진 대리가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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