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그래도 코스피는 반등한다"…서학개미, 전쟁에도 3배 ETF에 3200억 몰려
뉴스보이
2026.04.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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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6: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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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학개미는 국내 증시 3배 추종 ETF를 3천억 원 이상 순매수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추진 등 긴장 완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은 코스피 반등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국내 투자자들은 한국 증시의 성과를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셰어즈 ETF 트러스트 데일리 MSCI 사우스코리아 불'을 2억1279만 달러(약 3206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해외 주식 순매수 규모 중 3위에 해당합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각 19.08%, 11.77% 하락하며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개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지수 상승에 투자하는 'KODEX 레버리지'를 1조5948억원 순매수했으며, 'KODEX 200'과 'TIGER 200'도 각각 8125억원, 2200억원씩 사들였습니다. 반대로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200 선물 인버스 2X'와 'KODEX 인버스'는 각각 5840억원, 205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이달 들어 국내 증시에서는 반등의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8.44% 급등한 5478.70으로 마감했으며, 코스닥지수도 6.06% 오른 1116.1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종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란 측에서도 유화적인 발언이 나오면서 긴장감이 완화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 시간으로 2일 오전 10시에 전쟁 관련 최신 상황을 대중에게 알리는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전하며 시장의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나스닥종합지수 모두 급등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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