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학 가족 모십니다" 진안군, 40억 들여 동향면에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짓는다
뉴스보이
2026.04.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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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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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0억 원을 투입, 동향초·중학교 인근에 약 10세대 규모의 거주시설을 조성합니다.
2028년 상반기 1학기 농촌유학생 모집 및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진안군은 이번 선정으로 도비 12억 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28억 원을 포함해 총 40억 원을 투입하여 동향면 일원에 약 10세대 규모의 거주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시설은 농촌유학생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구축됩니다. 사업 대상지는 동향초등학교와 동향중학교 인근에 위치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심 학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진안군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한 후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28년 상반기 1학기 농촌유학생 모집 및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안군에는 51가구 82명의 농촌유학생 가족이 전입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진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외지 유입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유학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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