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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2026 IPO 포럼' 개최…성공적 상장 전략 및 규제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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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1. 16:16

지평, '2026 IPO 포럼' 개최…성공적 상장 전략 및 규제 대응 논의

간단 요약

오는 4월 15일 지평 본사에서 IPO 시장 흐름 조망 및 규제 대응을 논의합니다.

경영 안정성, 개정 상법, 상장유지 제도, 시장 동향 등 구체적인 세션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지평 자본시장그룹은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에 있는 지평 본사에서 '2026 지평 IPO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흐름을 조망하고, 변화하는 규제 환경 속에서 기업의 성공적인 상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포럼은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제1세션에서는 '2026년 IPO 주요 쟁점과 이슈'를 주제로 서민아 파트너변호사가 '경영의 안정성과 주주간계약'을, 이유진 파트너변호사가 '개정 상법 하에서 상장예정기업이 준비할 것들'을 발표합니다. 제2세션에서는 'IPO와 상장유지 제도 동향'을 주제로 장영은 수석전문위원·공인회계사가 '2025년 IPO 결산 및 상장유지 환경 변화'를, 김태오 미래에셋증권 IPO본부·IPO 3팀 팀장이 'IPO 시장동향과 상장 방안별 특징'을 발표합니다. 이후 포럼 주제와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행규 대표변호사는 성공적인 IPO와 상장 적격성 유지를 위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규제 현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폐회사는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지평 상장유지 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채남기 고문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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