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정훈 "여성·장애인·아동 삶이 도시 경쟁력" 5대 포용·미래 정책 발표
뉴스보이
2026.04.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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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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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후보는 여성 일자리 20만 개, 1조 원 창업 펀드 조성 등을 공약했습니다.
0-12세 국가 책임 돌봄 및 장애인 고용 7만 개 창출 등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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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1일 통합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5대 포용·미래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신 후보는 여성, 아동, 가족, 다양성, 장애인을 통합시의 5대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전남광주특별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포용적 미래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여성 일자리 20만 개 창출, 1조 원 규모 여성 창업 펀드 조성, 남성 육아휴직 의무화 추진 등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미혼모·한부모 가족을 위한 한부모 기본소득 도입 및 양육비 국가 선지급제 시행을 공약했습니다. 아동 분야에서는 0-12세 국가책임 돌봄 및 24시간 돌봄 시스템 실현, 초등 방과후 활동 국가 책임화를 통한 교육 격차 해소를 제시했습니다.
다문화 아동 대상 언어·학습 지원과 취업·창업 지원을 통한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도 포함됩니다. 장애인 고용 7만 개 창출, 교통·건물·공공시설의 무장애 환경 전면 구축, 재활·돌봄·보조기기 산업 육성 등도 공약했습니다.
신 후보는 포용은 자선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경제 전략이자 경쟁력이라며, 여성이 웃고 아이들이 행복하며 장애인이 경제의 주체가 되는 특별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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